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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빛나야 세상이 빛난다
세상 그 모든 빛나는 시선들에게 가치로부터 혜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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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처럼 빛나는 미래는 바로 이곳에, 혜전대학교
세상 그 모든 빛나는 시선들에게 가치로부터 혜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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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기억하는 밤하늘의 별
세상 그 모든 빛나는 시선들에게 가치로부터 혜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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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밭에서 별을 캐다
세상 그 모든 빛나는 시선들에게 가치로부터 혜전대학교
HYEJEON COLLEGE
나의 미래를 바꾸는 선택, 혜전대학교
세상 그 모든 빛나는 시선들에게 가치로부터 혜전대학교





HYEJEO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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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위탁 운영 중인 당진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회복지시설 시설장 및 사회복지사 대상 집합교육 및 2026년 사업설명회 성료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산학협력단에서 위탁·운영 중인 당진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용문)는 1월 19일(월),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센터 등록 사회복지급식소 시설장 및 사회복지사 등 약 40명을 대상으로 집합교육과 2026년 센터 사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집합교육은 ‘노인 질환별 응급처치’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행정안전부 보건안전 응급·구조 전문인력 윤라영 강사가 강의를 맡아 노인에게 자주 발생하는 응급상황과 질환별 대처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제 사례 위주의 설명으로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센터는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에게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시설장과 사회복지사가 초기 대응을 신속하고 침착하게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은 노인 응급상황에 대한 기본 이해를 높이고, 질환별 응급처치 방법을 보다 명확히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같은 날 함께 진행된 2026년 센터 사업설명회에서는 당진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주요 사업과 운영 방향을 안내하고, 신규 등록 시설을 포함한 사회복지시설의 센터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센터와 사회복지시설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김용문 센터장은 “이번 집합교육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보다 자신 있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도움이 되는 교육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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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지역 혁신 선도’ 2025 국고사업 성과포럼 및 비전 2032 선포식 성료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가 1월 19일 오후 2시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5 혜전대학교 국고사업 성과포럼 및 비전 2032 선포식’을 개최하고, 지역 혁신 중심 대학으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이번 행사는 혜전대학교 RISE 사업단이 주관하고 혁신지원사업단,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사업단이 공동 주관하여,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다양한 국고사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대학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혜전대학교 이혜숙 총장을 비롯해 이상근 충청남도의회 의원, 승융배 충남RISE센터장 등 도내 주요 인사들과 군의원, 지역 고등학교 교장, 지역사회 기관장 등 2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포럼은 사전등록을 시작으로 총 3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주요 성과 발표 시간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대학혁신지원사업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등 혜전대학교가 수행 중인 핵심 국고사업들의 운영 결과와 우수 사례가 상세히 소개되었다. 성과발표 이후 진행된 ‘혜전대학교 중장기 발전계획 비전 2032 선포식’에서는 대학의 미래 50년을 책임질 새로운 비전이 공개되었다. 혜전대학교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기 위한 혁신 전략을 발표하며, 지역 거점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어지는 순서에서는 국고사업의 구체적인 우수 성과 발표가 이어져, 대학의 교육 역량과 지역 혁신 기여도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혜숙 총장은 "이번 포럼은 우리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일궈낸 소중한 결실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비전 2032’를 바탕으로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혁신 중심 대학이 되겠다"고 밝혔다. 승융배 충남RISE센터장은 축사를 통해 "혜전대학교가 보여준 성과는 충남 지역 대학 혁신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RISE 체계 안에서 대학과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혜전대학교는 이번 행사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과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지역 맞춤형 교육 혁신과 산학 협력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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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인도네시아 호텔·레스토랑 협회(PHRI) 북수마트라와 MOU 체결… ‘K-푸드’ 글로벌 진출 본격화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와 인도네시아 호텔 및 레스토랑 협회(BPD PHRI) 북수마트라 지역운영위원회는 호텔, 외식, 관광 및 관련 산업 분야의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1월 15일 체결했다.이번 협약의 주요 목적은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 간의 문화 교류를 증진하고, 특히 북수마트라 지역을 중심으로 인재 양성 및 산업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양 기관이 합의한 구체적인 협력 분야는 다음과 같다. ▲글로벌 인재 양성: 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PHRI 북수마트라 회원사인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인턴십 및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 프로그램 운영: 조리, 제과·제빵, 식음료 서비스 등 관련 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공동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행한다. ▲산업 교류 활성화: 양국 간의 환대 산업 분야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전문가 교류 및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산업 발전을 도모한다. 협약에 따른 첫 번째 구체적 실행 방안으로, 양 기관은 오는 2026년 7월 인도네시아 메단시 시정 436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하여 ‘2026 로컬 margin-bottom:0.0pt; text-align:justify; text-indent:0.0pt; line-height:160%; font-size:10.0pt; font-family:함초롬바탕; letter-spacing:0; font-weight:normal; font-style:normal; color:#000000; line-height:120%;"> 이 행사에서 혜전대학교는 조리 전문가와 심사위원단을 파견하여 경연대회의 기술적 기준을 수립하고 K-푸드 시연 및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PHRI 북수마트라는 현지 행사장 조율 및 회원사 참여를 독려하며 메단시 당국과의 행정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데니 S. 와르다나(Denny S. Wardhana) BPD PHRI 북수마트라 회장은 “한국 조리 교육의 명문인 혜전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인도네시아 현지 외식 산업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혜숙 혜전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은 우리 학생들이 인도네시아라는 거대 시장에서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특히 2026년 예정된 K-푸드 경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한국 음식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혜전대학교는 이번 방문을 통해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지역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한국 유학 및 글로벌 인재 양성 기반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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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메단 고등교육서비스기관(LLDIKTI) 및 메단한국센터(MKC) · 현지 고교 방문…인도네시아 유학생 유치 기반 확대 박차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2026년 1월 14일, 인도네시아 메단의 고등교육서비스기관(LLDIKTI Wilayah I)을 공식 방문하였다. LLDIKTI는 인도네시아 교육문화연구기술부 산하 기관으로, 지역 내 대학 교육의 질 관리와 행정 지원을 총괄하는 핵심 정부 기관이다. 이날 사이풀 안와르 마톤당(Prof. Saiful Anwar Matondang) 기관장은 혜전대학교가 메단시를 방문한 대한민국 최초의 대학임을 강조하며, 관할 지역 내 188개 고등교육기관과 연계하여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양측은 현지 대학과의 '2+1' 또는 '2+2' 학위 연계 프로그램 구축과 실무 중심의 직업 교육 시스템 공유를 위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하였다.이어 혜전대학교 방문단은 메단한국센터(MKC)를 찾아 한국 유학 희망 학생 지원 및 한국어 교육 연계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성 토마스 1 고등학교(St. Thomas 1 High School)에서 입학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설명회에 참석한 현지 학생들은 혜전대학교의 특성화 전공인 외식조리 및 보건계열과 졸업 후 한국 내 취업 연계 프로그램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혜전대학교는 이번 메단 방문을 통해 유학생 유치부터 지역 정주까지 아우르는 실질적인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확보했으며, 이를 대학의 글로벌 혁신 및 RISE 사업과 연계한 글로벌 인재 양성 모델로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지역을 핵심 유학생 유치 거점으로 삼아 체계적인 교육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이혜숙 총장은 "이번 메단 방문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유학생 유치부터 정주 지원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지역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글로벌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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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창의융합교육센터’ 활용해 지역 맞춤형 교육 운영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2023년 구축한 창의융합교육센터에서 베이커리카페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2학기 동계 계절학기 수업으로 ‘초콜릿 봉봉 및 공예’실습 수업을 운영했다.창의융합교육센터는 산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교육공간으로, 조기취업형계약학과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실무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조성됐다. 현재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학생뿐만 아니라 혜전대학교 재학생 전체와 성인직업교육훈련과정 등 비학위과정까지 폭넓게 활용되고 있으며, 산업체‧교수‧학생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혜전대학교는 2023년 교육부 주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2025년까지 3년간 총 34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았다. 해당 사업은 지역의 우수 중소‧중견기업과 학생을 매칭해 입학과 동시에 취업을 확정하고, 6개월 조기 졸업, 1학년 전액 장학금 지급, 총 400만원의 취업장려금 지급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올해에는 교육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충남RISE사업의 ‘충남형 계약학과’로 연계해 K-푸드조리과(15명), 일식조리과(15명), 베이커리카페과(25명)에서 학생을 선발하며,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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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이혜숙 총장, 인도네시아 메단시청·대학·교육청 방문… 글로벌 유학생 유치 기반 강화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1월 13일 인도네시아 메단(Medan)에서 메단 시청, 북수마트라주 교육청, 사리 무티아라 대학교(Sari Mutiara University)를 차례로 방문하며 글로벌 유학생 유치와 국제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이날 혜전대학교 방문단은 먼저 메단 시청을 방문해 메단시 정부 관계자들과 면담을 진행하고, 2026년 메단시 선포 436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혜숙 총장은 ‘로컬 font-family:굴림;font-size:12.0pt;">푸드 경연대회’와 ‘K-푸드 페스티벌(K-Food Festival)’ 개최를 제안하며, 메단시의 우수한 식재료와 한국의 조리 기술을 결합한 문화·교육 협력 모델을 소개했다. 이 총장은 “경연대회를 통해 선발된 우수 인재에게는 혜전대학교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는 전액 장학금을 지원해 글로벌 미식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방문단은 북수마트라주 교육청을 찾아 교육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한국 유학에 대한 현지 학생들의 관심과 교육 여건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는 향후 유학생 유치 확대를 위한 행정 협력 체계 구축과 교육기관 간 공식 소통 채널 마련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마지막으로 혜전대학교 방문단은 사리 무티아라 대학교를 방문해 학술·교육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전공 연계 교육 협력, 학점 교류, 편입학 연계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인도네시아에서 3번째로 큰 도시인 메단시는 북수마트라주의 주도로서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약 67만 명의 고등학생과 30만 명의 직업학교 학생이 거주하고 있다. 혜전대학교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지역을 해외 유학생 유치 거점으로 구축하고, 외식조리·보건의료 등 대학의 특성화 분야를 중심으로 글로벌 인재 유치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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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시무식
혜전대학교는 1월 5일(월)오전 11시 교내에서 2026학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혜숙 총장의 신년사가 진행되었으며, 새해 대학 운영에 대한 각오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무식 이후에는 학생식당에서 교직원들이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새해 첫날을 맞아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2026년 신년사혜전 가족 여러분,202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대학교의 구성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대내외적인 여러 불확실성과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대학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특히 2025년은 우리 대학의 역사에 있어 가장 치열하면서도 감동적인 반전의 해였습니다. 우리는 2021년 이후 3년 동안 이어졌던 일반재정지원사업 미선정이라는 길고 무거웠던 시련의 굴레를 완전히 벗어났습니다.3년이라는 긴 인고의 시간 동안 대학의 생존과 재도약을 위해 함께 인내하며 헌신해 주신 모든 교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우리는 다시금 전문대학 주류의 대열로 당당히 복귀할 수 있었으며, 이를 발판으로 2026년 새로운 도약의 시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이러한 노력은 구체적이고 눈부신 성과들로 증명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보건계열에서 거둔 성과는 우리 대학의 교육 역량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임상병리과에서 2025년 국가고시 전국 수석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치기공과 국가고시 4년 연속 100% 전원 합격, 그리고 작업치료과 국가고시 100% 전원 합격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단순히 수험생 개개인의 영광을 넘어, 우리 대학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과 교수님들의 열정이 함께 만들어 낸 최고의 결실이자 혜전대학 전체의 자부심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성공의 경험을 대학 전체의 혁신 동력으로 삼아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존경하는 교직원 여러분,2026년은 우리 대학이 새롭게 수립한 중장기 발전계획 'VISION 2032'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는 원년입니다. 올해 우리는 대학의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전환을 시작하고자 합니다.첫째, 우리 대학은 이제 'College'라는 기존의 틀을 넘어 'Hyejeon University'로 명칭을 변경하고 세계적인 수준의 전문 직업교육 기관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이는 단순히 이름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우리 대학이 지향하는 교육의 질과 위상을 격상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입니다. 그 첫걸음으로 올해 제과제빵과 기술석사과정이 힘차게 시작됩니다.전문학사부터 석사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완성함으로써, 혜전대학교를 대한민국 최고의 기술 인재 양성 요람으로 만들겠습니다. 이 과정의 성공적인 학생모집과 운영은 우리 대학의 전문성을 상징하는 만큼, 구성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둘째, 'VISION 2032'의 핵심 가치인 '학생과 교직원이 행복한 대학'을 만들어 갑시다. 학생이 오고 싶어 하는 대학, 교수님과 직원 여러분이 자부심을 느끼며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대학 발전의 기본입니다. 서로 소통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구성원 모두가 혜전의 주인으로서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캠퍼스를 구축해야 합니다.또한 성인학습자와 유학생을 위한 학사구조를 과감히 혁신하고,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명실상부한 지역 거점 대학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것입니다. 셋째, 대학의 재정 자립도를 높이고 미래 생존을 위한 전략적 실행에 총력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가 직면한 학령인구 감소의 파고는 여전히 높고 가파릅니다. 이를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해 우리는 현재 참여하고 있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과 충남 RISE 사업의 성과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이러한 국고사업들은 성과 평가에 따라 최대 50%의 인센티브가 결정되는 냉혹한 경쟁 시스템입니다. 따라서 철저한 지표 관리를 통해 최대한의 재원을 확보함으로써 대학 재정의 건전성을 높여야 합니다.특히 충남형 계약학과의 100% 충원을 달성하고 참여 학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실질적인 재정 자립 동력을 마련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주십시오.넷째, 성인학습자 모집 확대와 유학생 유치 다변화를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유학생 모집은 이제 선택이 아닌 대학의 생존을 위한 필수입니다. 우리는 기존의 틀을 벗어나 유학생 확보를 위한 국가 다양화 노력을 강화해야 합니다.이를 위해 1월 중순 인도네시아 메단시를 직접 방문하여 현지 고교와 대학에서 홍보 및 교육 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 몽골을 넘어 더 다양한 국가의 우수한 인재들이 혜전의 캠퍼스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단순히 학생을 유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들이 우리 대학의 전공 역량을 높여 지역 산업에 필요한 인재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과 연계한 정주 시스템 마련에도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사랑하는 혜전 가족 여러분,2026년은 그 어느 해보다 바쁘고 도전적인 해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난 3년의 모진 풍파를 함께 이겨냈던 그 저력과 단합된 힘이 있다면, 우리 앞에 놓인 어떤 장애물도 충분히 넘어설 수 있습니다.우리 대학의 가장 소중한 자산은 바로 우리, 여러분입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창의적인 생각과 헌신적인 노력이 모여 'Hyejeon University'의 새로운 역사가 쓰일 것입니다.신입생 충원율 향상과 핵심 정량지표의 철저한 관리는 대학의 생존을 위한 우리 모두의 숙명입니다. 우리 함께 학생이 만족하고, 지역사회와 국가가 필요로 하며, 우리 스스로가 자랑스러워하는 대학을 만들어 나갑시다. 2026년, 혜전대학교의 위대한 도약을 위해 우리 함께 기쁜 마음으로 힘차게 전진합시다.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웃음꽃이 만발하고,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5일 혜전대학교 총장 이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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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충남형(조기취업형) 계약학과 발전협의회 개최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2025년 12월 23일(화) 교내에서 혜전대학교 충남형 계약학과 발전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발전협의회는 충남산학융합원, 한국제과기능장협회 충남지회, 세계음식문화연구원 충남지역장, 한국외식업중앙회 충청남도지회, 충남형 계약학과 협약기업, 아산요리학원, 한미제과제빵학원, 인근지역 고등학교의 전문가로 구성되었다.이번 발전협의회는 충남RISE사업과 충남형 계약학과에 대해 소개하였고, 충남형 계약학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혜숙 총장은“혜전대학교는 그동안 교육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을 3년간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충남형 계약학과 신입생을 100% 선발하여 충남형 계약학과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혜전대학교 충남형 계약학과를 활성화 시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학생 선발을 위한 홍보전략, 산업체의 참여방안에 대해 논의하였고, 조리‧제빵학과의 특성에 맞추어 졸업 후 창업을 지원하는 교육과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또한, 청년일자리 도약 장려금 연계 방안, 협약기업의 제도적 개편 등 많은 의견들이 제시되었다. 혜전대학교는 2026학년도 충남형 계약학과로 K-푸드조리과(15명), 일식조리과(15명), 베이커리카페과(25명)에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충남형 계약학과는 충남지역 기업과 협약을 통해 학생 선발과 맞춤형 교육, 취업을 연계하는 지역 기반 전문 인력 양성 모델이다.
학과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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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작업치료과, 제53회 국가고시 전원 합격... ‘최우수 인증 대학’ 저력 과시
- 졸업예정자 100% 합격 달성, 국내 최고 수준의 전공 교육 입증 - 국내 유일 ‘실무형 실제 사례 실습(FO-CUP)’이 낳은 실무형 인재의 결실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작업치료과는 지난 12월 24일 발표된 ‘제53회 작업치료사 국가고시’에서 졸업예정자 전원이 합격하며 합격률 10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혜전대학교 작업치료과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현장 밀착형 실무 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로, 대학은 국내 최초 최우수 작업치료교육대학 인증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혜전대학교 작업치료과의 전원 합격 배경에는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운영 중인 ‘실무형 실제 사례 실습 교육(FO-CUP: Field Oriented Capacity Upgrade Program)’이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교내 실습실에서 실제 환자를 직접 대면하여 평가하고 중재 계획을 수립한 뒤, 매주 중재를 실시하고 마지막 재평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수진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임상 현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사례에 몰입하는 이 교육과정은 단순 이론 암기를 넘어 고도의 임상 추론 능력을 배양함으로써 국가고시 합격은 물론 현장 적응력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특히 혜전대학교는 세계작업치료사연맹(WFOT)의 엄격한 교육과정 인증을 획득함은 물론, 한국작업치료교육인증평가원으로부터 국내 최초 ‘최우수 작업치료교육대학’ 인증을 받아 교육 시설, 커리큘럼, 학생 지원 시스템 등 모든 면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작업치료과 김금숙 학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실제 사례 중심의 강도 높은 몰입형 교육과정을 성실히 따라와 준 덕분에 전원 합격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국내 최초 최우수 인증 대학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2026년 본격화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현장에서 즉각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실전형 전문가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혜전대학교 작업치료과는 국가고시 전원 합격과 더불어 매년 90%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졸업생들은 대형 재활전문병원부터 치매안심센터, 보건소 등 보건의료 전 분야에서 핵심 인재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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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 임상병리과, 전국 수석 합격 배출
- 치기공과∙작업치료과도 국가시험 100% 합격...보건계열 우수성 입증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2025년도 제53회 임상병리사 국가고시에서 임상병리과 조혜찬 학생이 전국 수석합격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두며 학과의 교육 경쟁력과 전문 인재 양성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임상병리사 국가고시는 총 2,945명이 응시해 2,497명이 합격하며 전국 평균 합격률은 84.8%로 집계되었는데, 혜전대학교 학생이 이 같은 경쟁 속에서 최고 성적을 기록한 것은 학생 개인의 성취를 넘어 학과의 실무 중심 교육체계가 탁월하게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혜전대학교는 올해 보건계열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었는데, 작업치료과와 치기공과가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을 달성했으며, 치기공과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전원 합격이라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수석합격자인 조혜찬 학생은 임상병리학 전 분야에서 뛰어난 학업 성취를 보이며, 탄탄한 이론 이해도와 임상 기반 문제 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이는 혜전대학교 임상병리과가 기초과목부터 전공심화 단계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된 교육체계를 바탕으로 ▲전공 이론의 단계적 심화 ▲임상현장 기반 실습 강화 ▲국가고시 출제 경향을 반영한 맞춤형 학습 지원 ▲산업체 및 졸업생 연계 멘토링 프로그램 등 체계적인 학습 지원 시스템의 성과로 분석된다. 특히 실제 임상검사 환경을 그대로 구현한 실습 교육과 반복적인 문제 분석 중심 수업은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 강화와 국가고시 고득점 합격의 핵심 기반이 되었다.조혜찬 학생은 “전공 이론과 실습이 긴밀하게 연계된 교육과 교수진의 세심한 지도가 큰 도움이 됐다”며 “임상병리사로서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보건의료인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임상병리과 학과장인 이인수 교수는 “이번 국가고시에서 수석합격자를 배출한 것은 학과 교육 시스템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성과”라며 “앞으로도 임상현장과 보건의료 산업체가 요구하는 고숙련 임상병리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혜숙 총장은 “올해 보건계열의 성과는 학생들의 노력과 교수진의 헌신, 그리고 실습 중심 교육환경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국가 보건의료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혜전대학교 임상병리과는 지역사회 무료 건강검진 봉사활동, 산학협력 기반 현장 실습, 전공심화 교육 등 지역사회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와 교육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며 충청남도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의 핵심 거점 학과로서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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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치기공과, 4년 연속 치과기공사 국가시험 전원 합격 쾌거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치기공과는 지난 11월 29일(토)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시행한 제53회 치과기공사 국가시험에서 졸업예정자 전원이 합격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로써 혜전대학교 치기공과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국가시험 전원 합격이라는 기록을 이어가며 탁월한 교육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제53회 치과기공사 국가시험의 전국 평균 합격률은 82.7%로 집계된 가운데, 혜전대학교 치기공과는 높은 난이도 속에서도 체계적인 교육과 철저한 시험 대비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전원 합격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달성했다.이 같은 성과는 대학 차원의 지속적인 투자, 교수진의 밀착형 지도, 학생들의 꾸준한 학습 노력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치기공과는 국가시험 대비를 위한 단계별 맞춤형 지도, 실습 중심 훈련, 스터디 그룹 운영 등 체계적인 학습 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권은자 치기공과 학과장은 “이번 4년 연속 전원 합격은 단순한 시험 성과를 넘어, 학생들이 교육과정 전반을 충실히 이수하며 전문 역량을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과 산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현장에서 바로 신뢰받을 수 있는 치과기공 전문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혜전대학교 치기공과는 기초 역량을 강화하는 아날로그 교육과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교육과정을 균형 있게 운영하고 있다. 특히 CAD/CAM 시스템을 활용한 디지털 치아 디자인, 3D 프린팅을 이용한 치과기공물 제작 등 첨단 실습 환경을 구축하여,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와 같은 교육 환경을 바탕으로 혜전대학교 치기공과는 변화하는 치과기공 산업의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디지털 기술과 전통 기공 기술을 모두 갖춘 실무형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과 지속적인 교육 혁신을 바탕으로 지역을 넘어 전국을 대표하는 치기공 전문 인력 양성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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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스마트팜식품융합과, 3년 연속 전원 HACCP 팀장 합격
– 식품안전 전문 인재 양성 산실로 자리매김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스마트팜식품융합과가 3년 연속 HACCP(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팀장 자격시험 100% 합격을 달성하며 식품안전 전문 인재 양성 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HACCP 팀장 자격은 식품 제조·가공 현장에서 위해요소 분석 및 관리계획 수립을 총괄하는 고급 전문 자격으로, 식품안전 분야 취업과 실무에서 높은 수준의 역량을 요구받는 국가 인정 급 자격이다.혜전대학교 스마트팜식품융합과는 2022년 교육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을 통해 신설된 특성화 학과로, ▲스마트팜 ▲식품가공·육가공 ▲치유농업 ▲농촌체험프로그램 교육을 융합한 국내 유일 6차산업 전문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스마트팜식품융합과는 2023년 첫 응시를 시작으로 2024년, 2025년까지 3년 연속 전원 합격 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실습 중심 교육·정기 모의평가·심화학습 체계 구축에 따른 결과로 평가된다.HACCP 전문인력 확보가 식품기업 인허가 규정상 필수 요건인 만큼, 학생들은 팀장 자격 취득을 통해 식품제조·품질관리·가공산업 현장 진출에서 경쟁력 확보가 기대된다.이충렬 스마트팜식품융합과 학과장은“3년 연속 전원 합격은 학생들의 노력과 교수진의 헌신이 만든 값진 결과”라며“앞으로도 스마트농업과 식품안전이 결합된 미래 식품산업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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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계열, 송훈 스타 셰프 초청 특강 실시
- ‘2026 합격생 대상 특별 조리특강’ 성료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호텔조리계열은 지난 1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전국의 2026학년도 합격자를 대상으로 송훈 스타 셰프 초청 특별 조리특강과 교수·선후배 간 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1차 특강은 충남 아산 온양관광호텔, 2차 특강은 서울 웨스턴코업호텔에서 각각 진행됐다.이번 특강은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송훈 셰프가 직접 참여해 미국에서 요리를 시작한 배경, CIA 요리학교 생활, 그리고 현재 활동과 경험을 자세히 소개하며 시작되었다. 이어 ‘2025 트렌드 요리와 미래 명장 셰프의 성장 방향성’을 주제로 조리 입문자의 마음가짐, 실력 향상 과정, 최신 요리 트렌드 학습법 등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특강 후에는 사인회 및 1:1 맞춤형 상담이 진행되어 합격생들이 겨울방학을 효율적으로 보내는 방법, 조리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방향성 등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또한 충남형 조기취업형 계약학과(k-food 조리과, 일식조리과) 합격생들은 특강에 앞서 산업체와의 잡매칭 회의를 통해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는 미팅을 진행했으며, 뜨거운 반응과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계열은 국내 최초로 조리학과를 개설한 38년 전통의 조리 특성화 명문대학으로, 한식·서양식·일식·중식 등 4개 전공이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충남형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인 k-food 조리과 및 일식조리과를 함께 모집·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실무형 조리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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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 지역 고교생 대상 ‘호텔조리계열 중식전공 학과탐방 프로그램’ 성료
– RISE 기반 고교–대학 연계 강화… 글로벌 조리교육·국외학기제·장학제도 등 소개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12월 4일(목)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일환으로 홍성고등학교와 예산예화여자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호텔조리계열 중식전공 학과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고교–대학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인재의 진로 탐색 및 전문기술 교육 연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혜전대학교는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font-family:굴림;font-size:12.0pt;">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수요 기반의 교육 혁신과 지역 인재 정착률 제고를 목표로 조리특성화 교육 플랫폼을 구축해 오고 있다. 이번 학과탐방은 이러한 RISE 기반 협력 모델을 실제 교육 현장에서 구현한 사례로, 고교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은 지역 인재 발굴 및 교육 지원을 강화하는 상생적 구조를 실현했다.프로그램 1부에서는 호텔조리계열 및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이 소개되었으며, 전공별 특성과 교육 체계, 글로벌 유학 프로그램, 해외 연수, 국제 교류 과정 등이 전달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조리 분야의 세분화된 진로, 글로벌 역량 강화의 필요성, 해외 현장학습 사례 등을 듣고 호텔·외식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발전 경로를 이해했다.2부에서는 중식전공 국외학기제, 기업장학금 연계 취업 프로그램 등 실질적 진로 지원 제도가 소개되었다. 혜전대학교 중식전공은 유명 셰프 정지선·박은영 셰프의 모교로, 교수진은 국외학기제 운영 경험과 1년 기업장학금 기반 취업 연계 시스템, 졸업 후 진로 전망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학생들은 중식 전문 셰프로 성장하기 위한 구체적 로드맵을 확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3부에서는 ‘중식의 기본을 맛보다’를 주제로 중식 대표 메뉴인 자장면과 탕수육 시식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생활의 달인’으로 알려진 필감산 셰프가 직접 조리한 메뉴를 즉석에서 맛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 참가 학생은 “유명 셰프의 음식을 직접 맛볼 수 있어 색다르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혜전대학교 중식전공은 국내 유일의 대학 내 중식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과로, 국외학기제와 실무 중심의 핵심 커리큘럼을 통해 중식조리 전문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역 고교와의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인재들이 진로 탐색 기회를 얻고 지역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명철 호텔조리계열 교수는 “이번 학과탐방은 지역 고교생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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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중식전공, 후덕죽(後德竹) 셰프 초청 산업체 조리특강 성료
– 국내 중식조리 원로 셰프에게 배우는 현장 중심 조리 철학과 실무 역량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국내 최초 조리특성화 대학으로서 12월 2일 중식전공 재학생을 대상으로 후덕죽(後德竹) 셰프 초청 산업체 조리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한국 중식조리의 발전을 이끌어온 원로 셰프를 직접 초청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실무 지식과 조리 철학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후덕죽 셰프는 강연에서 한국 중식조리 발전 과정과 조리사가 갖춰야 할 역량으로 인성, 기본자세, 현장 실무 역량을 강조했다. 특히 조리사에게 필요한 다섯 가지 조건으로 △인성 △화합을 통한 서비스관리 △체력관리 △위생관리 △언어능력을 꼽으며, ‘상경하애(上敬下爱)’의 정신, 즉 “조리사는 선배를 존중하고 후배를 따뜻하게 대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리사는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직업이 아니라 고객의 취향과 만족을 책임지는 서비스 전문가”라며 고객 감동을 위한 ‘감동 마케팅’의 필요성을 조언했다. 이어 중국 우화를 인용해 “혼자 앞서가기보다 함께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며 조리 분야에서의 협업과 화합의 가치를 강조했다.이날 특강에서는 중국 춘추시대 4대 미녀 중 한 명인 서시(西施) 의 이름을 딴 요리‘서시부용새우(西施芙蓉虾仁)’ 시연이 진행되었다. 부용(芙蓉)의 하얀 색감이 서시의 고운 피부를 닮았다는 데서 유래한 메뉴로, 학생들은 중식 특유의 섬세한 불 조절과 조리법을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후덕죽 셰프는 1968년 반도호텔에서 조리사 생활을 시작해 1979년 신라호텔 그랜드 오픈, 1992년 한·중 수교 및 강택민 중국 국가주석 방한 행사 총괄, 1995년 신라호텔 상무 승진 등 굵직한 경력을 통해 한국 중식 발전사의 한 축을 담당해왔다. 또한 2021년 엠버서더 풀만호텔 ‘호빈(豪賓)’ 중식당을 오픈했으며, 2023~2024년 미슐랭 원스타를 2년 연속 획득한 바 있다. 오는 2025년 12월 16일 방송 예정인 ‘흑백요리사’ 프로그램에도 백팀으로 출연할 예정이다.그의 대표 요리는 ‘불도장(佛跳墙)’으로, 1987년 한국 최초로 맑은 육수 베이스의 불도장을 선보였던 경험과 불교계와의 일화를 소개해 학생들의 큰 흥미를 끌었다.중식전공장 이명철 교수는 중국 속담 “人怕出名 猪怕壮(사람은 출세를 경계해야 하고, 돼지는 살이 찌는 것을 경계한다)”을 인용하며, 겸손한 자세로 꾸준히 실력을 쌓는 것이 진정한 조리사의 길”이라고 학생들에게 당부했다.특강은 사인회 및 질의응답으로 마무리되었으며, 학생들은 직접 현장 전문가에게 조리 노하우와 진로 조언을 받으며 실질적인 동기부여를 얻는 계기가 되었다.혜전대학교는 앞으로도 산학협력 기반의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현장 전문가 초청특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현장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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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임상병리과, ‘2025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서 지역사회 봉사활동 전개
— RISE 사회공헌 프로그램 일환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한 뜻깊은 현장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임상병리과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홍성군에서 개최된 ‘2025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홍성군이 주최하고 혜전대학교가 참여한 RISE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 뜻깊은 시간이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임상병리과를 비롯해 간호학과, 치위생과, 반려동물과, 스마트팜식품융합과 교수진과 재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 가운데 임상병리과는 혈당검사, 건강 상담, 전공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민에게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과의 전문성을 널리 홍보했다.임상병리과 재학생들은 교수의 지도 아래 직접 혈당검사를 진행하고 방문객들을 안내하며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다. 한 참여 학생은 “책으로 배우던 검사 과정을 실제로 지역 주민에게 적용해보니 전공의 가치가 더욱 크게 느껴졌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일원이라는 자부심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인수 임상병리과 학과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RISE 사업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의 우수한 사례로, 학생들에게 전공 실습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실무형 보건의료인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2025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은 맛과 문화, 나눔이 함께 어우러진 축제로, 혜전대학교의 따뜻한 참여가 더해져 지역민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