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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빛나야 세상이 빛난다
세상 그 모든 빛나는 시선들에게 가치로부터 혜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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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처럼 빛나는 미래는 바로 이곳에, 혜전대학교
세상 그 모든 빛나는 시선들에게 가치로부터 혜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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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기억하는 밤하늘의 별
세상 그 모든 빛나는 시선들에게 가치로부터 혜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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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밭에서 별을 캐다
세상 그 모든 빛나는 시선들에게 가치로부터 혜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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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래를 바꾸는 선택, 혜전대학교
세상 그 모든 빛나는 시선들에게 가치로부터 혜전대학교





HYEJEO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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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총학생회, 학생 안전 위한 ‘스쿨폴리스’ 발대식 개최
- 재학생 35명 자발적 참여… 7일부터 인근 원룸촌·기숙사 일대 야간 순찰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총학생회(회장 이철우) 주도로 운영되는 '스쿨폴리스'가 지난 2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 준비를 마쳤다.스쿨폴리스 활동에는 자발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 학생과 총학생회 임원 등 총 35명이 함께 뜻을 모았다. 이들은 오는 7일부터 혜전대학교 인근 원룸촌, 혜전촌, 그리고 기숙사 주변 일대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사고 및 범죄 예방을 위한 야간 방범 순찰을 실시한다.전경철 학생처장은 발대식에서 "학생들의 안전뿐만 아니라 우리 스쿨폴리스 학생들 스스로의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여 활동해 줄 것"을 당부하며,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선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이철우 총학생회장은 사전 교육을 통해 "학우들의 범죄 예방과 안전을 위한 자체 방범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순찰에 임해줄 것"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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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2학기 신임 및 승진 교원 임용장 수여식 개최
- 자율전공학과 양옥열 교수 등 2명 승진, 3명 신규 임용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지난1일 교내 간호학술관2층 회의실에서‘2026학년도2학기 승진 및 신임 교원 임용장 수여식’을 시행했다.이날 수여식에서 양옥열 교수(자율전공학과)는 교수로,김한홍 교수(치위생과)는 부교수로 각각 승진 임용되었다. 안은미 교수(간호학과)와이현정 교수(제과제빵과)는 조교수에, 김성수 교수(호텔조리계열)는 강의전담조교수에 신규 임용되었다.이혜숙 총장은 임용장을 전달하며 “새로운 혜전 가족이 된 신임 교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승진한 교원들에게도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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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조기취업형 충남형 계약학과 협약기업 워크숍 개최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지난 25일 교내 창의융합교육센터에서‘조기취업형 충남형 계약학과 협약기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충남형 계약학과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충남지역 협약기업 관계자와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산·학 협력 발전방안을 논의했다.주요 내용으로는 △ 지역 취업보장 충남형 계약학과 안내 △ 충남형 계약학과 K-푸드조리과, 일식조리과, 베이커리카페과 소개 △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혜전대학교는 2023년 교육부 주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돼 2024학년도부터 호텔조리계열과 제과제빵과를 모체학과로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신설·운영해왔다.특히 2026학년도에는 지난 3년간의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를 충남형 계약학과로 연계해 신입생을 선발했다. 충남형 계약학과는 충남지역 기업과 협약을 맺고, 학생을 공동 선발해 기업 맞춤형 교육과 취업을 연계한다.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1학기부터는 일과 학업을 병행한다. 또한, 정규 과정보다 6개월 단축해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장학 혜택을 통해 학비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이러한 실무 중심 교육의 일환으로, 충남형 계약학과 일식조리과 학생들은 지난 8월 1일부터 7일까지 세계 3대 요리학교인 일본 오사카 츠지조리사전문학교에서 「2026 일본요리 단기연수」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세계적인 조리 교육기관에서 일본요리의 전문기술과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실무역량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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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사회 복지협력 업무협약 체결
- 지역사회 복지증진 및 지역문제 해결 위한 협력체계 구축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와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충수)는 8월 24일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역사회 복지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지역소멸 등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복지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활용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회서비스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지역사회 복지자원 연계 및 지역주민 대상 서비스 지원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 ▲대학의 인적·전문 역량과 지역사회 복지자원의 연계·활용 ▲학생의 지역사회 참여 및 현장교육·현장실습 ▲지역사회보장 발전을 위한 교육·연구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혜전대학교는 그동안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보건·복지 분야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이러한 경험과 대학 교원 및 학생들의 전문성을 지역사회 복지자원과 연계함으로써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하고, 학생들에게는 지역사회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이혜숙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이 보유한 전문인력과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개발·지원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지역사회 복지 현장과 대학의 전문성이 연계되는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의 복지수요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혜전대학교와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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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2026년 전문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 추진 발대식 개최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24일 교내 간호학술관 3층 세미나실에서「2026년 전문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대학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 추진 방향과 특성화 전략을 공유하고, 사업 선정을 위한 준비에 대학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대학의 특성화 방향과 향후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과 소통의 의지를 다졌다.혜전대학교는 사업 선정을 위해‘지역과 세계를 잇는 K-FOOD 글로벌 직업교육 특성화 대학’을 목표로 설정하고, K-HFS(Health·Food·Smart-Engineering) 특성화 체계를 기반으로 특성화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특히 K-FOOD를 대표 특성화 분야로 설정하고, K-헬스와 K-스마트엔지니어링을 연계해 대학의 교육 역량과 지역산업 수요를 반영한 특성화 모델을 마련할 예정이다.이혜숙 총장은“이번 사업은 혜전대학교의 특성화 방향을 구체화하고 지역과 대학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기회”라며“대학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K-HFS 특성화 체계를 충실히 준비하고,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사업계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혜전대학교는 앞으로 대학 구성원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의 소통을 확대해 사업계획을 내실 있게 마련하는 한편,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특성화 대학으로의 도약을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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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뷰박스 활용한 교차오염 체험으로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중요성 알려
당진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용문)는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해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당진남부사회복지관 당근이지 서포터즈,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경로당 관리매니저, 당진시농아인협회(당진시수어통역센터) 관계자 등 약 18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교육은 각 기관의 대상과 특성을 고려해 실생활에서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형광로션과 캠뷰박스를 활용해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차오염을 직접 확인하는 활동을 통해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참여자들은 당근라페와 생토마토주스 조리 과정을 살펴보며 손과 조리도구, 양념통 등 조리환경에서 오염이 이동하는 과정을 캠뷰박스로 직접 확인했다. 이를 통해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오염의 확산 과정을 시각적으로 체험하고, 조리 과정에서의 개인위생과 환경위생 관리 필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와 함께 식중독 발생 원인과 예방수칙, 올바른 손 씻기 방법 등을 교육하고 손 씻기 전·후 비교 체험을 진행했다. 또한, 식중독 예방 5대 수칙인 ‘손보구가세’를 안내하는 등 대상별 이해도와 참여도를 고려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교육 대상자의 특성과 필요를 반영해 교육 내용을 구성하고, 캠뷰박스를 활용한 체험을 통해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맞춤형 위생교육과 홍보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충청남도, 당진시의 지원 하에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 중에 있으며, 지역 내 어린이 및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지원하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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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제1차 충남형 계약학과 발전협의회’ 개최
- 지역 산·학·관 한자리에…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박차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지난 18일 교내에서 ‘제1차 충남형 계약학과 발전협의회’ 를 개최하였다.이날 발전협의회에는 (사)한국제과기능장협회,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 충남지역장,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충청남도지회, 협약기업 관계자를 비롯해 아산요리학원, 인근 지역 고등학교 교사 등 주요 산·학·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앵커사업과 조기취업형 충남형 계약학과 소개에 이어 학과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교육과정 개발·운영, 신입생 모집을 위한 홍보 전략, 산업체 참여 확대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조리·제빵 분야 특성에 맞춰 졸업 후 지역 정주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질적인 교육과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이혜숙 총장은 계약학과 학생들의 각종 대회 수상 및 국제화 프로그램 참가 성과를 설명하며, “교육부의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을 3년간 운영하며 축적한경험을바탕으로, 올해 조기취업형 충남형 계약학과 신입생을 100% 충원해 충남형 계약학과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혜전대학교 조기취업형 충남형 계약학과는 2027학년도 신입생을 K-푸드조리과(17명), 일식조리과(18명), 베이커리카페과(30명)에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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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앵커사업단, 충남 직업계고 외국인 유학생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다양한 전공 체험으로 진로 탐색 지원…2학기에는 한국어·컴퓨터 활용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연계’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앵커사업단은 충남 직업계고에 재학 중인 몽골 유학생 7명을 대상으로 8월 11일부터 1주일간‘2026년 충남 직업계고 외국인 유학생 하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 프로그램은 충남형 직업계고 외국인 조기유학생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향후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무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학생들은 혜전대학교에 머물며 교내 교육환경과 다양한 전공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론 중심의 진로 교육에서 벗어나 간호학과(심폐소생술·임부 및 노인 체험), 스마트팜식품융합과(치즈만들기 및 식품 체험), 반려동물과(전공 체험), 파크골프지도과(파크골프 체험), 메이커스페이스(Maker Space) 체험 등 실습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과 문화체험을 진행했다.이번 진로체험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대학의 다양한 전공 분야를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구체적인 진로 계획을 도출하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이 한국의 교육환경과 대학생활을 자연스럽게 경험함으로써 향후 진학과 취업 준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앵커사업단은 오는 2학기에도 주말을 활용한 연계 프로그램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컴퓨터 활용능력 등 학업과 취업에 필요한 기초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에 나선다.혜전대학교 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충남지역에서 학업과 진로를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향후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진로 탐색부터 대학생활 적응, 기초역량 강화, 지역 취업·정착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학과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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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중국 청도 자매대학에서 중식전공 국외학기제 입학식 진행
- 9월 7일부터 12월 21일까지 중국 청도 자매대학에서 글로벌 중식조리 전문교육 실시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호텔조리계열 중식전공은 2026학년도 2학기 국외학기제 수업을 위해 중국 청도 자매대학에서 한시칭(韩西清) 총장, 중국담당교수 및 재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외학기제 입학식을 진행했다.(2026.9.8.)이번 국외학기제는 호텔조리계열 중식전공 2학년 재학생 6명을 대상으로 9월 7일부터 12월 21일까지 약 15주간 운영되며, 학생들은 중국 현지 대학의 교육환경에서 중식조리 전공교육과 실습, 중국 음식문화 및 조리기술 등을 배우게 된다.특히 국외학기제는 단순 해외연수가 아닌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해 전공수업을 해외에서 이수하고 학점을 인정받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전공 실무능력과 글로벌 직무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혜전대학교는 중국청도호텔관리직업기술대학과 2008년 국제교류협력 MOU를 체결한 이후 17년간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국외학기제와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금까지 총 372명의 학생을 중국에 파견하며 한·중 조리교육 교류의 기반을 확대해 왔다.청도 자매대학 한시칭(韩西清) 총장은 “이번 국외학기제를 통해 한국 학생들이 중국 현지에서 중식조리 기술을 배우고 다양한 교육 및 문화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지에서 습득한 조리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중식산업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혜전대학교와 국외학기제를 비롯한 다양한 국제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양 대학이 글로벌 중식조리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중식전공장 이명철 교수는 학생들에게 “이번 국외학기제를 통해 중국 현지의 교육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며 “글로벌 역량을 갖춘 중식조리 전문가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계열 중식전공은 국외학기제 수업을 통해 중식 분야의 정지선·박은영 셰프를 배출하였으며, 앞으로도 중국 대학 및 조리 관련 산업체와의 국제교류를 확대하고, 중국 현지 실무중심의 국제화 교육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식조리 전문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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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제과제빵과·베이커리카페과, 2026학년도 2학기 개강총회 개최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제과제빵과·베이커리카페과는 9월 2일 2026학년도 2학기 개강을 맞아 재학생을 대상으로 개강총회를 개최하고, 새 학기의 교육 방향과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다양한 안내를 진행했다.이번 개강총회에는 제과제빵과와 베이커리카페과 재학생들이 함께 참석해 2학기 수업 운영 방향을 비롯해 학사 일정, 교과목 이수 및 학업관리, 실습수업 운영, 학과 주요 프로그램, 학생 지원사항 등 대학생활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히 한 학기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를 넘어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고 졸업 이후 진로까지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학과의 교육 방향과 학생 지원 체계를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제과제빵과·베이커리카페과는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운영하는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제과제빵 및 베이커리카페 분야의 전문기술을 단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으며, 학생 개개인의 전공 역량 향상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개강총회에서는 제과제빵 분야 대표 기업인 하츠베이커리의 취업설명회가 함께 진행됐다. 학생들은 베이커리 산업의 현장과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역량, 취업 준비 방향 등에 대한 정보를 직접 접하며 전공 교육이 실제 취업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중심 취업설명회는 학생들에게 단순히 취업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현재 베이커리 산업의 변화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진로와 취업 준비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학과는 앞으로도 산업체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이 대학에서 습득한 전문기술을 실제 산업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취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혜전대학교 제과제빵과·베이커리카페과 학과장 윤성준교수는 “학생들의 전공교육과 실습교육은 물론 경력개발을 위한 산업체 연계와 대회 활동 지원 등 학생의 성장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하였으며 이번 개강총회가 재학생들에게 새로운 학기를 준비하는 출발점이자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혜전대학교 제과제빵과·베이커리카페과는 제과제빵 및 베이커리카페 산업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과 다양한 현장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전공 역량 강화와 진로·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환경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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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제과제빵과, CJ푸드빌과 함께하는 채용설명회 개최
현장실습에서 정규직 채용까지… 베이커리 산업 맞춤형 전문인재 취업 연계 강화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제과제빵과와 베이커리카페과는 지난 2일 300여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CJ푸드빌 채용설명회’를 개최하고, 국내 대표 제과제빵 프랜차이즈 사업과 연계한 학생들의 취업 지원 및 산업체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섰다.해당 설명회는 제과제빵 전공 학생들에게 대기업 베이커리 제조 현장의 직무와 채용 정보를 전달하고, 현장실습과 취업을 연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CJ그룹과 CJ푸드빌의 사업 현황을 비롯해 뚜레쥬르의 국내·외 사업 및 생산 인프라, 음성공장의 베이커리 생산시스템 등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가 이루어졌다. 무엇보다 충북 음성공장에서 근무할 생산기술직(Technician)의 직무와 채용 절차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가 이루어졌다. 생산기술직은 생산계획에 따라 생산설비를 운영하고 베이커리 생산공정 중 배합·분할·소성 등의 공정 업무와 원재료 수불관리 등을 담당하며, 제과제빵 전공자와 제과·제빵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채용은 서류전형과 면접전형, 건강검진을 거쳐 음성공장에서 약 1개월간 현장실습을 진행한 뒤 평가 합격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CJ푸드빌 음성공장은 1997년 CJ제일제당 베이커리 공장으로 출발해 현재 냉동생지, 케이크, 완제빵, 디저트, 샌드위치 등 다양한 베이커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약 28년간 축적된 베이커리 제조기술과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외 뚜레쥬르 점포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냉동생지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해외에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생산기술직 입사 후에는 직무역량에 따라 T1부터 T4까지 단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으며, 우수 인재에게는 생산스태프, 생산기술, 현장관리, 생산지원 등의 직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미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글로벌 사업장의 생산 및 기술지원 업무로 경력을 확대할 수 있는 경력개발 경로도 소개돼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윤성준 제과제빵과·베이커리카페과 학과장은 “제과제빵 산업이 대형화·전문화되면서 단순한 제품 제조를 넘어 생산설비와 공정, 품질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전문 기술 인력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학생들이 대학에서 쌓은 기술을 바탕으로 베이커리 제조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업체와의 취업 연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업의 채용 수요와 대학 교육과정을 긴밀하게 연결해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현장 적응력을 갖춘 우수한 제과제빵 전문인력을 공급하는 선순환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한편, 혜전대학교 제과제빵과는 국내 유일 대학원과정인 전문기술석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제과제빵과로서, 앞으로도 국내외 제과제빵 및 베이커리카페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기업 채용설명회, 현장실습, 산업체 맞춤형 교육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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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계열 중식전공 국외학기제 발대식 개최
- 중식전공 재학생 6명, 15주간 중국 현지 조리 실무 연수 진행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1일 대학본부에서 글로벌 중식 조리 전문가 양성을 위한 ‘호텔조리계열 중식전공 국외학기제 발대식’을 진행했다.행사에는 이혜숙 총장, 오명관 교무처장, 양동휘 호텔조리계열장, 이명철 중식전공장과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2학년 안준효 학생 등 재학생 6명이 참석했다. 대학 관계자들은 출국을 앞둔 학생들을 격려하고, 현지 교육 일정과 안전 수칙을 꼼꼼히 점검했다.중식전공 국외학기제는 학생들이 중국 현지의 조리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국제 감각과 안목을 넓히도록 마련된 교육 과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혜전대학교로부터 중국 현지 수업료를 지원받아, 오는 7일 출국해 12월 21일까지 총 15주 동안 실무 중심의 연수를 받는다.이혜숙 총장은 발대식에서 “중국 현지에서 정통 조리 기술과 식문화를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과정은 미래 외식 산업을 이끌어갈 차별화된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튼튼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며 자신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값진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격려했다.앞으로도 혜전대학교는 전공과 직접 연계된 해외 현장실습 및 국외학기제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재학생의 글로벌 실무 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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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 간호학과, 캐나다 의료현장서 글로벌 역량 강화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간호학과 학생들이 캐나다 현지 의료기관에서 3주간 글로벌 보건의료 직무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지역에서 시작해 세계를 무대로 성장하는 간호인재 양성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혜전대학교는 ‘2026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대학연합 글로벌 보건의료 전공 직무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간호학과 학생 9명을 포함한 총 10명의 학생을 캐나다 해외 직무연수에 파견했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해외 문화체험이 아니라 간호학 전공과 직접 연계된 현장 중심의 글로벌 직무교육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학생들은 캐나다 밴쿠버 종합병원(Vancouver General Hospital)을 비롯한 현지 의료기관의 보건의료 시스템과 의료환경을 살펴보고, 응급구조(Paramedic) 센터 필드트립, 현지 보건의료 종사자 멘토링, 의료영어 커뮤니케이션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국내 강의실에서 배운 간호학 지식을 해외 의료현장과 연결해 보고, 국가별 의료체계와 간호사의 역할을 비교하면서 전공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대학 선택이 경험의 차이를 만든다”이 같은 글로벌 프로그램은 예비 간호학과 학생들에게도 주목할 만하다.간호학과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대학 선택의 기준은 더 이상 국가시험 합격이나 취업만이 아니다. 대학 재학 중 어떤 임상현장을 경험하고, 얼마나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받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역량까지 갖출 수 있는가가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혜전대학교 간호학과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전공교육과 임상실습뿐 아니라 해외 의료기관 및 대학과 연계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넓은 의료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의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캐나다 연수에 참여한 학생들 역시 다양한 문화와 의료환경을 직접 경험하면서 글로벌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간호전문직에 대한 자신감과 진로 목표를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무엇보다 지역 대학에서 간호사의 꿈을 시작한 학생들이 캐나다의 보건의료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는 점은 ‘지역에서 배우고 세계로 성장하는 간호인재’라는 새로운 진로 모델을 보여준다.■ 지역의 간호인재, 세계를 경험하고 다시 지역의 의료인재로혜전대학교는 지역 학생들이 수도권이나 대도시로 이동하지 않더라도 수준 높은 간호교육을 받고 다양한 글로벌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이혜숙 총장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세계의 보건의료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경험하는 과정은 미래 보건의료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매우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를 무대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혜전대학교는 앞으로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기반으로 해외 대학 및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간호학과 학생들의 전공 실무역량과 글로벌 의사소통 능력, 국제적 보건의료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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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베이커리카페과, 매그넷고 학생 대상 ‘신기술체험 및 도제전문성강화 캠프’ 운영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조기취업형 충남형 계약학과 베이커리카페과는 8월 18일 매그넷고등학교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신기술 체험 및 도제전문성강화 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제과제빵 분야로의 진학과 취업을 준비하는 도제학생들이 최신 식품산업의 변화를 이해하고, 대학의 전문 실습교육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신기술(AI) 활용 최신 트렌드 디저트 제작 실습’ 이 진행됐다. 참가학생들은 안전교육을 이수한 뒤, 인공지능을 활용해 최근 소비 트렌드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디저트 아이디어와 배합을 구체화하는 과정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정해진 배합에 따라 제품을 만드는 기존 실습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시장과 소비 트렌드를 분석하고 이를 실제 제품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는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인공지능 기술을 제과제빵 실무와 접목함으로써 미래 식품산업에서 요구되는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했다.혜전대학교 베이커리카페과(학과장 윤성준)는 체계적인 이론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습수업을 바탕으로 제품개발, 베이커리카페 운영, 식품산업 실무 및 창업 분야에 필요한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제과제빵 관련 고등학교와의 교육협력, 산업체 연계 프로그램, 신기술 체험교육 등을 통해 학생들이 대학 진학 전부터 전공과 진로 분야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캠프는 2027학년도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제과제빵 분야가 단순한 기능 습득을 넘어 식품과학과 인공지능, 창의적인 제품 개발 및 현장경영 역량까지 폭넓게 요구되는 분야임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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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간호학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서 현장 견학
스마트 솔루션·VR 시뮬레이션 교육 직접 체험디지털 간호환경 이해·미래 간호역량 강화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간호학과는 8월 13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에서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임상에서의 스마트 솔루션 적용 현장과 간호교육의 현재’를 주제로 산업체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혜전대학교 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빠르게 변화하는 의료현장의 스마트 기술과 최신 간호교육을 직접 체험하고,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와 임상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일산병원 및 간호실 조직체계 소개를 시작으로 간호교육 체계, 일산병원 스마트 솔루션, 임상간호사의 VR 시뮬레이션 교육, 병원 현장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은 일산병원에서 실제 활용하고 있는 스마트 솔루션의 적용 사례를 살펴보며 디지털 기술이 환자 안전과 간호업무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VR 시뮬레이션 교육을 직접 체험하며 최신 간호교육 방식과 디지털 기반 임상환경을 경험했다. 이어 병원 현장을 둘러보며 대학에서 학습한 간호 지식이 실제 임상현장에 적용되는 과정을 살펴보고, 스마트 헬스케어와 디지털 간호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를 통해 미래 간호사에게 요구되는 디지털 활용 능력과 임상 실무역량의 중요성을 체감했다.특히 실제 간호업무와 교육환경을 직접 경험하면서 의료기관의 업무환경과 간호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넓혔으며, 향후 취업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기회도 가졌다. 혜전대학교 간호학과는 이번 프로그램의 운영 결과와 학생 의견을 교육과정 및 비교과 프로그램에 반영하고, 다양한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최신 임상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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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간호학과, 분당서울대병원서 KALS 시뮬레이션 교육 실시
- 팀 기반 시뮬레이션 통해 응급상황 대응·협업 역량 강화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간호학과 시뮬레이션센터는 학생역량강화 시뮬레이션 캠프의 일환으로 지난 7월 11일과 8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SMART 시뮬레이션센터에서 KALS(Korean Advanced Life Support·한국전문소생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간호대학생들이 실제 임상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소생술 이론과 핵심 술기, 팀 기반 시뮬레이션을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은 KALS 프로토콜에 따라 심정지 환자 발생 시 필요한 대응 절차와 핵심 술기를 익히고, 실제 임상상황을 반영한 팀 기반 시뮬레이션 교육에 참여했다. 특히 환자 상태를 신속하게 판단하고 팀원 간 역할을 분담해 대응하는 과정을 통해 임상 판단력과 협업 능력을 높였다.또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SMART 시뮬레이션센터에서 전문소생술 수행능력 및 필기평가를 통해 학습 성과를 점검했으며, 교육 후 피드백을 통해 응급상황 대처능력과 의사소통·팀워크 역량을 강화했다.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이론과 술기를 실제 임상과 유사한 상황에 적용하며 응급간호 실무역량을 높이고, 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간호사의 역할과 책임을 직접 체감하는 기회를 가졌다.혜전대학교 간호학과 시뮬레이션센터는 앞으로도 전문 의료기관과 연계한 시뮬레이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임상현장에서 요구되는 판단력과 문제해결능력, 의사소통 및 협업능력을 갖춘 실무형 간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