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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JEON UNIVERSITY
그대가 빛나야 세상이 빛난다
세상 그 모든 빛나는 시선들에게 가치로부터 혜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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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처럼 빛나는 미래는 바로 이곳에, 혜전대학교
세상 그 모든 빛나는 시선들에게 가치로부터 혜전대학교
HYEJEON UNIVERSITY
모두가 기억하는 밤하늘의 별
세상 그 모든 빛나는 시선들에게 가치로부터 혜전대학교
HYEJEON UNIVERSITY
지혜의 밭에서 별을 캐다
세상 그 모든 빛나는 시선들에게 가치로부터 혜전대학교
HYEJEON UNIVERSITY
나의 미래를 바꾸는 선택, 혜전대학교
세상 그 모든 빛나는 시선들에게 가치로부터 혜전대학교





HYEJEO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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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충남 유일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사업단 선정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2026 AID(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사업단 중 충남 지역에서는 혜전대·연암대 연합 사업단이 유일하다.이번 사업은 전문대학을 중심으로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재직자까지 인공지능(AI)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AI·디지털 전환(DX) 시대에 필요한 실무형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목표로 올해 신규 추진됐다. 혜전대학교는 연암대학교와 함께 충청·강원권 연합형 사업단으로 선정되었으며, 충남도청과 협업하여 지역주민 대상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의 AI 역량 강화에 앞장선다.양 대학은 기능분담형 연합을 바탕으로 K-스마트팜 생산·재배부터 가공·유통까지 전주기의 AID 전환을 선도하는 ‘K-스마트팜 AID 허브대학 모델’을 구축한다. 이를 위해 지역산업과 대학 강점을 결합한 스마트 농업(생명·식품 포함) 특성화 모델을 마련하고, 연암대학교는 생산·재배 분야를, 혜전대학교는 가공·유통 분야를 특화해 스마트팜 가치사슬 확립에 나설 방침이다.아울러 K-스마트팜 현장 데이터 기반 실습·실증형 교육혁신을 통해 현장 데이터 이해와 AI 기반 판단·실행 역량을 갖춘 산업현장 대응형 AID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혜전대학교는 생성형 AI 활용 교육환경 조성과 전공 연계 AI 활용 교육 강화를 통해 지역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혜숙 총장은 “이번 AID 사업 선정은 혜전대학교의 특성화 역량과 지역 연계 교육 경쟁력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AI·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을 통해 지역산업 발전과 미래 전문기술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교육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국 24개 사업단(35개 전문대학)을 선정했으며, 선정 대학들은 오는 2028년 2월까지 해당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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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 총학생회, 홍성 남당항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총학생회(회장 간호학과 3학년 이철우)에서는 지난 5월 8일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에서 홍성 스카이타워까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환경 보호와 깨끗한 관광지 조성을 위해 진행됐으며, 총학생회 학생들은 해안가와 도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혜전대학교 총학생회는 매년 1학기와 2학기에 용봉산, 홍예공원, 남당항 일대 등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대학의 ESG 경영 실천에 발맞춰 지역사회 발전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총학생회는 매년 스쿨폴리스 활동을 통하여 대학 주변 야간 방범 봉사활동을 비롯해 홍성바베큐페스티벌 운영 지원 등 지역사회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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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한국부동산원 홍성지사, ESG 지역정주 장학금 기탁식 및 ESG 기반 부동산 특강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한국부동산원 홍성지사와 협력하여 5월 6일 ‘ESG 지역정주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하고, ESG 기반 부동산 특강을 함께 진행했다.이날 행사에서 한국부동산원 홍성지사는 지역산업 기반 교육 활성화와 청년들의 지역 정주 지원을 위해 2024년부터 3년 연속 3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누적 기탁액은 총 900만원에 이른다.이어서 진행된 특강은 지역정주여건 강화를 위한 부동산 전문지식 제공을 바탕으로, ESG 관점에서 주거와 부동산 시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재학생을 대상으로 청약 제도, 부동산 시장 변화, 지속가능한 주거 가치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특히 공공기관과 대학이 협력하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실질적인 교육으로 확장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청년 역량 강화를 동시에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참석 학생들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청약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주거와 관련된 현실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 “부동산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해 바라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혜전대학교 관계자는“앞으로 한국부동산원 홍성지사와 협력을 통해 ESG 기반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중심의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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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 RISE사업단, 홍성역사인물축제, 어린이날 큰잔치 “체험부스 성황리 운영”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지난 5월 2일부터 3일까지 열린 홍성역사인물축제와 어린이날 큰잔치에 참여해 다양한 체험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한층 강화했다.이번 행사에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5개 학과가 참여해 지역 주민과 어린이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혈압·혈당 측정 ▲기초 건강상담 ▲구강 보건 교육 등을 진행하며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고령층 주민들에게는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나만의 치유식물 만들기 체험을 통해 식물의 소중함을 알렸으며, ▲치아 목걸이 만들기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구강 위생에 관심을 갖도록 도왔다. 유아교육과 재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교구를 활용한 체험 활동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흥미를 자극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특히 반려동물과는 현장 시연 프로그램을 통해 눈길을 끌었다. 재학생들이 참여한 ▲반려동물 예절교육 ▲탐지 활동 ▲점핑 릴레이 시연은 반려동물과의 올바른 교감 방법을 알리는 동시에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와 보호자들은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행사 기간 동안 운영된 체험부스에는 많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대기 줄이 생길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참여 학생들은 전공 지식을 현장에서 직접 활용하며 실무 경험을 쌓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이혜숙 총장은 “혜전대학교의 다양한 학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주민과 아이들이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개방해 지역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혜전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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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개교 44주년 맞이 남산·내포문화숲길 환경정화 활동 실시
– 전 교직원 참여해 지역 명소 가꾸기 앞장… 생분해 봉투 사용 등 ESG 경영 실천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개교 44주년 기념일인 4월 30일,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전 교직원이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매년 개교기념일마다 전 교직원이 합심하여 지역 사회에 봉사해 온 혜전대학교의 고유한 전통으로, 올해는 ‘ESG 연계 지역사회 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이날 오전부터 진행된 활동에서 교직원들은 지역 주민들의 쉼터인 남산과 내포문화숲길 일대를 돌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활동은 수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2차 환경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친환경 ‘생분해성 쓰레기봉투’를 준비하여 사용하였으며, 이는 작은 도구 하나까지 환경을 생각하는 혜전대학교의 세심한 ESG 경영 실천 의지를 보여주었다.이혜숙 총장은 “개교기념일을 맞아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남산과 내포문화숲길을 정비하며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혜전대학교는 이번 환경정화 활동 외에도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대학’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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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개교 44주년 기념식 성료… “지역과 함께한 44년, 미래로 도약”
– 이준호 이사장 및 이사진 참석 속 근속상·자랑스러운 혜전인상 시상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4월 28일 오전 11시 교내 간호학술관 대강당에서 ‘개교 44주년 기념식’을 성료하였다. 이번 기념식에는 학교법인 혜전학원 이준호 이사장과 이사진을 비롯하여, 배봉영 혜전대학교 총동창회장 등 내외빈과 교직원이 참석하여 혜전대학교의 개교 44주년을 함께 축하하였다. 기념식은 대학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에게 30년, 20년 근속상이 수여되었으며, 대학 발전에 이바지한 교직원에 대한 이사장상 표창, 총장상 표창, 우수학과 표창도 함께 진행되었다.이어 대학 발전 공로가 큰 한국조리협회 김광익 대표를 비롯하여 충남산학융합원 이종규 원장, 홍성어린이집연합회 유은미 회장, 충남제과기능장협회 함경일 지회장, 혜전대학교 총동창회 배봉영 회장에게 공로상을 시상했다.이혜숙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2025년의 인고를 이겨내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결과, 개교 44주년을 맞이한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인 변화와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며 “대학혁신지원사업 예산 확보와 충남 RISE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통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또한 “임상병리과 국가고시 전국 수석 배출과 치기공과·작업치료과의 전원 합격 등 우리가 일궈낸 성과는 이미 곳곳에서 증명되고 있다”며 “중장기 발전계획인 ‘VISION 2032’를 바탕으로 학생과 교직원이 행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경쟁력이 강한 지속 가능한 대학’을 만들어 가자”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1982년 설립된 혜전대학교는 ‘창의, 근면, 봉사’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지역 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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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사단법인 일농 서승태 기념사업회,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4월 27일 대학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사단법인 일농 서승태 기념사업회(회장 김석환)와 홍성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 확대 및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일농 서승태 선생의 숭고한 업적을 기리며 홍성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적극적인 문화활동 참여를 독려하는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행사 참여를 증진하기 위한 공동 캠페인 전개 ▲공연, 전시, 체험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 정보 공유 및 홍보 협력 ▲홍성 문화소비자단 회원 모집 및 활동 지원 ▲예술단체·사회단체·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 기반 확대 등 지역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실무책임자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정기적인 논의를 통해 협약 내용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혜전대학교 이혜숙 총장은 “이번 협약이 홍성 지역사회의 문화적 역량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문 예술단체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인재들이 문화적 소양을 넓히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혜전대학교는 충남형 RISE 사업 등을 통해 지역 산업 및 문화 수요에 기반한 교육 혁신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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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인도네시아 사리 무티아라 대학교, 보건·복지 및 ‘K-푸드’ 국제 협력 강화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가 인도네시아 사리 무티아라 대학교(Sari Mutiara University)와 손잡고 보건·사회복지 및 K-푸드를 아우르는 글로벌 교육 협력 강화에 나섰다. 특히 이번 방문은 사리 무티아라 대학교의 파를린둥안 푸르바(Dr. Parlindungan Purba) 이사장이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대한민국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동행하며 이루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 파를린둥안 이사장은 지난 2026년 1월 양교 간 교육 협력을 체결한 이후, 후속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혜전대학교를 재방문했다.지난 4월 2일 혜전대학교 창의관에서 열린 특강에서 파를린둥안 이사장은 ‘인도네시아-한국 교육 시너지: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양국 대학 간의 구체적인 협력 로드맵을 제시했다. 양교는 한국의 고령화 사회 문제와 인도네시아의 전문 교육 수요를 연계한 전략적 협업을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그 핵심으로 실무 중심의 ‘3+1 요양보호사 양성 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이다.해당 프로그램은 인도네시아에서 3년간 기초 간호와 한국어 교육을 이수한 뒤, 혜전대학교에서 1년간 노인복지 특성화 교육 및 임상 실습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후 한국 국가자격인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및 특정활동(E-7) 비자 전환을 통해 국내 취업으로 연결되는 혁신적인 교육-고용 패스웨이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 정부의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대학 가이드라인에 맞춘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전망이다.교육 및 보건 분야의 교류를 넘어 식문화를 통한 협력도 구체화된다. 양교는 오는 2026년 7월, 인도네시아 메단(Medan)시에서 ‘로컬 font-family:굴림;font-size:12.0pt;">푸드 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의 K-푸드 조리 기술과 인도네시아 현지 식재료를 결합해 양국 식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조리 전공 학생 및 교원들에게 실무적인 국제 교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파를린둥안 이사장은 강연을 통해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한-인도네시아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IK-CEPA)을 바탕으로 경제적·문화적으로 매우 밀접한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단순한 학술 교류를 넘어 전문직 역량 강화를 통해 양국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양교는 공동 태스크포스(Joint Task Force)를 구성해 구체적인 커리큘럼 개발에 착수하고, 학생 및 교원 간 상호 방문 교류를 정례화하여 글로벌 협력 모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학과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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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계열·계약학과, ‘2026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 박람회’ 장관상·기관장상 대거 수상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호텔조리계열과 충남형·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재학생들이 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열린 ‘2026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 박람회’에서 대상 및 기관장상, 참가자 전원 금상 수상 등의 성과를 거두며 우수한 조리교육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조리·외식 산업 관계자와 학생들이 참가한 대규모 국제 행사로, 창의적인 메뉴 개발과 고급 조리기술, 테이블웨어 연출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알려져 있다.특히 호텔조리계열 학생들은 뛰어난 팀워크와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대상 및 기관장상을 대거 수상하며 현장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이태욱·장다솜·김한준·박상희·신민섭 학생팀은 ‘중소기업벤처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김민진·박근우·박주은·배은혜·하민혁 학생팀은 서울특별시장상, 이민규·윤선경·김수아·유호민·권의준 학생팀은 농촌진흥청장상, 박이채아·이보건·윤지석·이승찬·정송하 학생팀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 한윤아·김한비·한서우·이민형·한성빈 학생팀은 한국수자원공단 사장상, 강현준·강수지·이유빈·이지후·황규민 학생팀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또한 호텔조리계열 참가 학생들은 대상 7팀, 금상 4팀, 은상 1팀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조리교육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충남형계약학과 및 조기취업형계약학과(K-푸드조리과·일식조리과) 학생들도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참가 학생 전원이 금상을 수상했으며, 특히 일식조리과 재학생들로 구성된 단체 전시팀은 작품성과 팀워크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자는 이한나·유효정·박진완·박진선·강강묵·김윤혁·이준서·정제희·조찬희 학생이다.혜전대학교는 대한민국 최초로 조리과를 개설한 대학으로, 한식·서양식·일식·중식 분야의 체계적인 실습교육과 산업체 연계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특급호텔과 글로벌 외식기업 등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실무형 글로벌 조리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특히 학생들은 국내외 요리대회 참가, 산업체 연계 프로젝트, 글로벌 현장실습 등을 통해 창의적인 메뉴 개발 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며 K-푸드 세계화를 이끌 미래 조리인재로 성장하고 있다.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계열(계열장 양동휘 교수) 관계자는 “2026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 박람회에서 학생들이 보여준 성과는 끊임없는 연습과 열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최초 조리교육기관의 명성을 이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 조리인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혜전대학교 충남형계약학과(책임교수 김근창·조성진 교수)는 “학생들이 학업과 현장 실무를 병행하며 짧은 기간 동안 높은 성과를 만들어낸 점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와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글로벌 외식·조리 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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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 제과제빵과, 캡스톤디자인 품평회 성료… 현장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력 입증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22일 교내에서 2년제 제과제빵과(충남형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베이커리카페과)와 3년제 제과제빵과 졸업예정 학생들이 참여한 캡스톤디자인 품평회를 개최했다. 혜전대학교는 제과제빵 분야에 특화된 국내 유일의 석사과정을 운영하며, 해당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약 1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직접 제작한 빵과 과자 제품을 전시하고 품질 평가를 받았다. 이혜숙 총장은 “2026년은 역대 최고 수준의 실력을 보여준 해”라고 평가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 역시 학생 작품에 대해 “유명 제과점에 견줄 만한 수준”이라고 호평했다.혜전대학교 제과제빵과의 캡스톤디자인은 ‘제과점 실무’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통해 재료비를 확보하고, 학생들이 제품 생산부터 관리,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실제 제과점 운영을 경험하도록 구성됐다. 해당 과정은 1년간 진행되며 취업 및 창업을 위한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한편, 혜전대학교 제과제빵과(학과장 윤성준)는 전국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학과로, 2, 3년제 과정과 학사학위 전공심화 과정, 제과제빵 석사과정까지 아우르는 체게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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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베이커리 산업 트렌드 현장에서 배우다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전문학사 2년제 베이커리카페과, 3년제 제과제빵과,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제과제빵학과와 함께 국내 최초로 개설한 전문기술석사 대학원(스마트푸드첨단베이킹융합기술 과정) 재학생들이 2026년 4월 16일부터 4월 19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현장을 방문했다.이번 견학을 통해 학생들은 위생관리, 창업, 자격증 정보 등 폭넓은 실무 지식을 접하며 향후 진로 설계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었다. 또한 제과·제빵 장비와 원·부재료를 직접 보고 체험함으로써,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과 최신 트렌드를 이해하고 전공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베이커리카페과 학생들은 전시회에 참여한 지역 및 전국 단위 산업체 관계자들과의 직간접적인 교류를 통해 현장의 요구와 채용 트렌드를 파악했으며, 이러한 경험은 단순 견학을 넘어 산업체와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 실무형 인재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현장견학은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산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감각과 진로 탐색 역량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의미 있는 교육적 경험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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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조리계열, 중국 연태신호그룹 장학금 수여식 개최
혜전대 호텔조리계열, 중국 연태신호그룹 장학금 수여식 개최– 금상 수상자 3명에게 각100만원, 총300만원 장학금 지원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호텔조리계열은 3월 26일 중국 연태신호그룹 장학금 전달을 위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였다.이번 수여식은 2025학년도 혜전대학교 총장배 요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2026년 혜전대학교 신입생으로 최종 등록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글로벌 외식·식품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장학금은 총 300만원 규모로, 총장배 요리대회 우수상 수상자 중 등록을 완료한 ▲박근우(서천고등학교) ▲이준수(인천해양과학고) ▲송민균(양동고등학교) 학생에게 각 100만 원씩 지급된다.연태신호그룹은 1992년 설립된 중국의 대표적인 종합식품회사로, 중국 전역 10개 공장에서 장류, 간장, 소스류 등 미생물 발효공법을 활용한 프리미엄 조미식품을 연간 100만 톤 이상 생산하고 있다. ‘유월선(6月鲜)’, ‘미달미(味达美)’, ‘황비홍(黄飞红)’, ‘화연유기농(禾然有机)’ 등 11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1998년부터 해외 수출을 시작해 한국, 미국, 캐나다, 일본, 영국, 독일 등 전 세계 8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연 매출은 약 50억 위안(한화 약 9,500억 원)에 달하며 임직원 수는 약 7,000명이다.이혜숙 총장은 “이번 장학금은 글로벌 식품기업과의 산학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고취하고, 국제적 감각을 갖춘 조리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 우수 기업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진로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혜전대학교는 충남형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font-family:굴림;font-size:12.0pt;">사업을 통한 지역 인재 양성 및 교육–산업 연계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수요 기반의 교육 혁신과 지역 인재 정착률 제고를 목표로 조리특성화 교육 플랫폼 구축 등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집중하는 중이다. 특히 중국 신호그룹과 연계하여 재학생들에게 장학금 지급, 조리복 기증 및 실습실 환경개선을 위한 지원 등 산학연계 RISE 기반 협력 체계를 실제 교육 현장에서 구현하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이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지역 인재 발굴 및 맞춤형 교육 지원을 강화하는 상생 구조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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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작업치료과, 제53회 국가고시 전원 합격... ‘최우수 인증 대학’ 저력 과시
- 졸업예정자 100% 합격 달성, 국내 최고 수준의 전공 교육 입증 - 국내 유일 ‘실무형 실제 사례 실습(FO-CUP)’이 낳은 실무형 인재의 결실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작업치료과는 지난 12월 24일 발표된 ‘제53회 작업치료사 국가고시’에서 졸업예정자 전원이 합격하며 합격률 10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혜전대학교 작업치료과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현장 밀착형 실무 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로, 대학은 국내 최초 최우수 작업치료교육대학 인증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혜전대학교 작업치료과의 전원 합격 배경에는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운영 중인 ‘실무형 실제 사례 실습 교육(FO-CUP: Field Oriented Capacity Upgrade Program)’이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교내 실습실에서 실제 환자를 직접 대면하여 평가하고 중재 계획을 수립한 뒤, 매주 중재를 실시하고 마지막 재평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수진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임상 현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사례에 몰입하는 이 교육과정은 단순 이론 암기를 넘어 고도의 임상 추론 능력을 배양함으로써 국가고시 합격은 물론 현장 적응력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특히 혜전대학교는 세계작업치료사연맹(WFOT)의 엄격한 교육과정 인증을 획득함은 물론, 한국작업치료교육인증평가원으로부터 국내 최초 ‘최우수 작업치료교육대학’ 인증을 받아 교육 시설, 커리큘럼, 학생 지원 시스템 등 모든 면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작업치료과 김금숙 학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실제 사례 중심의 강도 높은 몰입형 교육과정을 성실히 따라와 준 덕분에 전원 합격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국내 최초 최우수 인증 대학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2026년 본격화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현장에서 즉각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실전형 전문가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혜전대학교 작업치료과는 국가고시 전원 합격과 더불어 매년 90%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졸업생들은 대형 재활전문병원부터 치매안심센터, 보건소 등 보건의료 전 분야에서 핵심 인재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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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 임상병리과, 전국 수석 합격 배출
- 치기공과∙작업치료과도 국가시험 100% 합격...보건계열 우수성 입증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는 2025년도 제53회 임상병리사 국가고시에서 임상병리과 조혜찬 학생이 전국 수석합격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두며 학과의 교육 경쟁력과 전문 인재 양성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임상병리사 국가고시는 총 2,945명이 응시해 2,497명이 합격하며 전국 평균 합격률은 84.8%로 집계되었는데, 혜전대학교 학생이 이 같은 경쟁 속에서 최고 성적을 기록한 것은 학생 개인의 성취를 넘어 학과의 실무 중심 교육체계가 탁월하게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혜전대학교는 올해 보건계열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었는데, 작업치료과와 치기공과가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을 달성했으며, 치기공과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전원 합격이라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수석합격자인 조혜찬 학생은 임상병리학 전 분야에서 뛰어난 학업 성취를 보이며, 탄탄한 이론 이해도와 임상 기반 문제 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이는 혜전대학교 임상병리과가 기초과목부터 전공심화 단계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된 교육체계를 바탕으로 ▲전공 이론의 단계적 심화 ▲임상현장 기반 실습 강화 ▲국가고시 출제 경향을 반영한 맞춤형 학습 지원 ▲산업체 및 졸업생 연계 멘토링 프로그램 등 체계적인 학습 지원 시스템의 성과로 분석된다. 특히 실제 임상검사 환경을 그대로 구현한 실습 교육과 반복적인 문제 분석 중심 수업은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 강화와 국가고시 고득점 합격의 핵심 기반이 되었다.조혜찬 학생은 “전공 이론과 실습이 긴밀하게 연계된 교육과 교수진의 세심한 지도가 큰 도움이 됐다”며 “임상병리사로서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보건의료인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임상병리과 학과장인 이인수 교수는 “이번 국가고시에서 수석합격자를 배출한 것은 학과 교육 시스템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성과”라며 “앞으로도 임상현장과 보건의료 산업체가 요구하는 고숙련 임상병리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혜숙 총장은 “올해 보건계열의 성과는 학생들의 노력과 교수진의 헌신, 그리고 실습 중심 교육환경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국가 보건의료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혜전대학교 임상병리과는 지역사회 무료 건강검진 봉사활동, 산학협력 기반 현장 실습, 전공심화 교육 등 지역사회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와 교육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며 충청남도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의 핵심 거점 학과로서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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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치기공과, 4년 연속 치과기공사 국가시험 전원 합격 쾌거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치기공과는 지난 11월 29일(토)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시행한 제53회 치과기공사 국가시험에서 졸업예정자 전원이 합격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로써 혜전대학교 치기공과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국가시험 전원 합격이라는 기록을 이어가며 탁월한 교육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제53회 치과기공사 국가시험의 전국 평균 합격률은 82.7%로 집계된 가운데, 혜전대학교 치기공과는 높은 난이도 속에서도 체계적인 교육과 철저한 시험 대비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전원 합격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달성했다.이 같은 성과는 대학 차원의 지속적인 투자, 교수진의 밀착형 지도, 학생들의 꾸준한 학습 노력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치기공과는 국가시험 대비를 위한 단계별 맞춤형 지도, 실습 중심 훈련, 스터디 그룹 운영 등 체계적인 학습 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권은자 치기공과 학과장은 “이번 4년 연속 전원 합격은 단순한 시험 성과를 넘어, 학생들이 교육과정 전반을 충실히 이수하며 전문 역량을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과 산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현장에서 바로 신뢰받을 수 있는 치과기공 전문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혜전대학교 치기공과는 기초 역량을 강화하는 아날로그 교육과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교육과정을 균형 있게 운영하고 있다. 특히 CAD/CAM 시스템을 활용한 디지털 치아 디자인, 3D 프린팅을 이용한 치과기공물 제작 등 첨단 실습 환경을 구축하여,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와 같은 교육 환경을 바탕으로 혜전대학교 치기공과는 변화하는 치과기공 산업의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디지털 기술과 전통 기공 기술을 모두 갖춘 실무형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과 지속적인 교육 혁신을 바탕으로 지역을 넘어 전국을 대표하는 치기공 전문 인력 양성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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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스마트팜식품융합과, 3년 연속 전원 HACCP 팀장 합격
– 식품안전 전문 인재 양성 산실로 자리매김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스마트팜식품융합과가 3년 연속 HACCP(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팀장 자격시험 100% 합격을 달성하며 식품안전 전문 인재 양성 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HACCP 팀장 자격은 식품 제조·가공 현장에서 위해요소 분석 및 관리계획 수립을 총괄하는 고급 전문 자격으로, 식품안전 분야 취업과 실무에서 높은 수준의 역량을 요구받는 국가 인정 급 자격이다.혜전대학교 스마트팜식품융합과는 2022년 교육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을 통해 신설된 특성화 학과로, ▲스마트팜 ▲식품가공·육가공 ▲치유농업 ▲농촌체험프로그램 교육을 융합한 국내 유일 6차산업 전문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스마트팜식품융합과는 2023년 첫 응시를 시작으로 2024년, 2025년까지 3년 연속 전원 합격 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실습 중심 교육·정기 모의평가·심화학습 체계 구축에 따른 결과로 평가된다.HACCP 전문인력 확보가 식품기업 인허가 규정상 필수 요건인 만큼, 학생들은 팀장 자격 취득을 통해 식품제조·품질관리·가공산업 현장 진출에서 경쟁력 확보가 기대된다.이충렬 스마트팜식품융합과 학과장은“3년 연속 전원 합격은 학생들의 노력과 교수진의 헌신이 만든 값진 결과”라며“앞으로도 스마트농업과 식품안전이 결합된 미래 식품산업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